2년전에 살인마 위주로 달리다가 간만에 복귀해서 조련사하다가


슬슬 파훼당하고 손목도 너무 아픈것 같아서 생존자를 하다보니 재미가 들려서


2백시간 정도 생존자만 달렸는데


진짜 피로도가 차원이 다르다.. 왜 다들 생존자 많이 하는지 알것 같음ㅋㅋ


발전기 누르고 있어야 되는줄 알았는데 설정변경하니 그냥 눌러져서 편하고 좋네


매크로 안만나기 시작하니 나름 재미도 있고


물론 아직도 일본 생존자들때문에 좀 답답하긴 한데


너무 편해서 당분간은 살인마 안할것 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