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게임이 너무 하고 싶어서 참지 못한 일부 피붕이들이
피방갤이었나 암튼 디시에서 현실 듀오 구해서 PC텔 같이 가자고 파티 모집하고 그랬었는데
나도 데바데 한 달 동안 못한다고 생각하니 참기 좀 힘들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게임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랑 만나서 방 잡는 꼬라지가 좀 보기 그래서 참았음
근데 역시 적응의 동물인지 또 참을만 하더라
그래서 꼬로나 지원금 받은 거 죄다 책 사서 책만 읽었었던 기억이 난다
갑자기 갤 어떤 글 읽고 생각나서 적어봤어
피씨텔 데바데하다가 ㅗㅜㅑ..
그런 피친놈도 있었구나.. 하긴 글카 가격도 비싸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