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적당한 고난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어른들이 가르쳐줘야 강해지는 거고, 도전을 해내면서 자기효능감을 얻는건데

근데 여즘 초등학교는 민원으로 담임을 말로 찔러버리는 시대고 사람을 말로 담구는 위선자들의 과잉보호 시대가 되어서, 그래서 애들이 도전과 실패를 못하면서 큰단 말이지





이거 그냥 데바데 망하는 이유랑 똑같음
적당한 고난과 불합리가 있어도, 피지컬적인 심리전과 운영전에서 오는 재미가 있고 데바데는 심리전 술래잡기 게임이라서 재미있는 건데

근데 온갖 똥패치들이 그걸 말아먹음.

심리전이라던가가 의미가 없음... 그래서 이겨도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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