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적당한 고난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어른들이 가르쳐줘야 강해지는 거고, 도전을 해내면서 자기효능감을 얻는건데
근데 여즘 초등학교는 민원으로 담임을 말로 찔러버리는 시대고 사람을 말로 담구는 위선자들의 과잉보호 시대가 되어서, 그래서 애들이 도전과 실패를 못하면서 큰단 말이지
이거 그냥 데바데 망하는 이유랑 똑같음
적당한 고난과 불합리가 있어도, 피지컬적인 심리전과 운영전에서 오는 재미가 있고 데바데는 심리전 술래잡기 게임이라서 재미있는 건데
근데 온갖 똥패치들이 그걸 말아먹음.
심리전이라던가가 의미가 없음... 그래서 이겨도 재미가 없음
- dc official App
에초에 데바데는 비대칭게임인이상 완벽한 밸런스가 불가능한 게임인데 징징이들 징징을 너무 들어준 느낌임
근데 또 그렇지만도 않은게 지금 전반적으로 맵에 판자가 ㅈㄴ 적어지고 유사판자가 많아짐 그래서 오히려 솔큐가 갈려나가잖아
양놈들이 그런 경향 존나 심하긴 한듯ㅋㅋㅋ 투정 존나 심해
살인마 어렵다고 징징대는데 그거 오냐오냐받아준 결과물임ㅋㅋ심리전 필요없는 구조물,좀만움직여도 맵 다 뒤지는 작은맵,온갖 색적퍽,생존자 하향까지 지금 살은 초등학생도 할 수준으로 떡상향 시켜놓음
핵만 없어도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