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분기별로 생살 출시하는거로 알고있는데
데바데를 좀 더 오래유지하려면 1년에 출시하는 생살 횟수를 1~2번으로 줄여야함
퍽이 많아질수록 살이 많아질수록 밸런스 잡기 어려워지고 유입들이 혼돈스러워함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뭐가 또 벌써나와? 이렇게 느끼고있음
남은 공백기간에는 여러 이벤트모드를 자주 출시하고
2:8도 한달에 한번씩 넣어야함 2주는 너무 길고 1주씩이면 될 듯??
2:8 이 부분에서도 살마를 매번 출시하진 말고 앞전에 있었던 문제점을 수정하거나 보완하면서 재출시
이런식으로 해야 데바데 생명연장을 오래할수있을거같다고 생각함
신규DLC가 많이 없으면 회사 입장에서 돈문제도 있을건데 그건 스킨출시로 대처하면될거같음
일단 내 주관적인 생각이니 반박은 받지않겠워
쉬다와서 그런지 오늘은 일이 손에안잡히네.. 뻘글좀 써봤음
캐릭이 너무 많긴 해
어차피 지금 있는 애들은 줄일수는 없는 부분이니 신규출시를 좀 줄여야하는게 맞는거같음 그리고 그 공백을 다른걸로 채우고 근데 게임사 입장에서 출시를 자주 안하면 돈문제도 있으니 아 몰랑 그 부분은 스킨으로 대처하면될듯
ㄹㅇ 뭐가 또 나와? 이랬는데 이번 흑줌마랑 삭발 장애년 같은 애들 나오면 존나 실망하고 씹노잼 이렇게 되어버림 ㅋㅋ
언제부터인가 신살마 나오면 걍 대처법때문에 기본확인만하고 유기하고있는거같음 옛날엔 출시하자마자 최소 50판은 돌릴건데
내기만 줄창 내고 기존캐 밸런스는 안맞추니 십색기들이 맞다
그게 존망의 이유인듯
모드나 스킨 출시만 해도 되는데 해상 보면 기획이 좀 부실해보임
내 생각이 바로 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