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은 토구로 시작함 그런데 에임이 개쓰레기라 그냥 뚜벅이가 됨 손도끼가 의미가 없어짐...


바로 종구로 플레이하는데 성능은 좋은데 뭔가 내 스타일은 아니더라고


원거리 공격하는데 에임 별로여도 괜찮은 살인마가 학지운이 있더라고 그래서


일단 남아도는 블포랑 조각으로 예술가 학지운 사고 에일리언은 5천원주고 사서 다 키움 


디시글보고 세팅하고 나니까 바로 날아다닐줄 알았는데 1걸도 못하고 3번 맴매하고 다 탈출하는 기적을 확인하고 


2시간 더 돌리면서 연습하니까 1명은 죽이더라 시점이 생각보다 어지러워서 놀람 3인칭인줄 알았는데 살인마는 아니더라고


뚜벅이라서 많이 힘들어도 재밌어서 만족함


칼 던지는 타이밍을 못잡아서 거의 능력없이 하고 있긴 한디 앞으로 학지운 원툴로 계속 게임할듯 살인마하니까 팀원들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음


1킬만 해도 이긴다는 마인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