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 - 원령 만남, 피웅덩이발전기 돌릴려면 피스포너에서 나오는 피를 통으로 옮겨서 발전기에 넣는 시스템 이해함,
피를 옮길 통이랑 비디오테이프를 같이 못들어서 시발 불편한것도 알겠음

두번째판 - 또 원령 만남, 이번엔 주술세팅, 원령만 존나 나올거같음, 이벤트 갑자기 좆같이 재미없어짐

두번하고 느낀점
이벤트 병신같아서 다신하기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