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 인 상황
출구 하나로 다 몰려들었다
지플하고 있었는데 팀원이 일으켜 세우자마자 인내 터트리고 출구까지 온 4픽 엘로디(나중에 보니 소울가드 였음) 일단 눕히고
부상인 니아가 비빈다, 뭔지 몰라도 일단 쎄해서 노터치 (끝나고 보니 구상 약통이었다, 1짤 중간에 허리 숙이고 있었음)
비비던 3픽을 한대 때리고 나니까 니아가 안전지대도 아닌데서 까불다가 눕는다, 어차피 기어나가면 된다는 생각이었나봄
하지만 내가 각두란 사실을 잊었나보다
바로 진실의 방으로
쌔함을 느끼고 3픽은 탈출. 제일 잘하는 애였다
1픽 에이다가 2픽을 구할 생각인지 안쪽으로 뛴다.
펑 하고 터지는 소리 들렸는데, 끝나고 보니 에이다가 섬광 터트렸더라. 업었다면 성공했겠지
근데 나는 각두다.
쓱-싹
하고 바로 쫒아간다
맵 반대쪽 까지 와서 구하려고 시도.
이쯤되면 희생시켜야 자기가 살겠지
가엾게도...
갈고리 인내였다면 말이지.
한번 더 능력 써서 정리 완료...
고통의 우리랑 쓱싹 아니었으면 1킬로 끝났을 상황이라 상대가 무리함+능력빨로 3킬 성공
각두는 상황이 받쳐주면 원거리로 여러 명 맞춰서 개재밌음ㅋㅋㅋㅋ
ㄹㅇ.. 특히 갈고리 구출 때 개 쌤..
삼갓두
ㄹㅇ...내가 다른 살인마였으면 2걸 하나만 잡았거나 그마저도 3명 비벼서 갈고리에 못 걸수도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