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핀헤드 하면서 느낀건데 핀헤드는 터널링 필수인 살인마잖음? 근데 내가 핀헤드 하면서 깨달은게 나는 걸렸던애 터널링을 안하고 무조건 구출한 애를 쫓아가더라고
터널링하는게 당연히 이득이라는거 아는데도 왜인지 무의식적으로 터널링을 피함 왜이러는거지
최근에 핀헤드 하면서 느낀건데 핀헤드는 터널링 필수인 살인마잖음? 근데 내가 핀헤드 하면서 깨달은게 나는 걸렸던애 터널링을 안하고 무조건 구출한 애를 쫓아가더라고
터널링하는게 당연히 이득이라는거 아는데도 왜인지 무의식적으로 터널링을 피함 왜이러는거지
마음이 약해서
ㄴㄴ딱히 그런거는 아님 생할때 터널링 당하는거 좆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살마할때 생존자 봐주는편도 아니라 의문임
비공개조건때메 부상 소리 안들려서 더 그런다던가?
그냥 햄찌나 비공개 등등 터널링 방지퍽 의식하는 것 같은데 상황따라 터널링하는게 이득인 경우도, 터널링하는게 비교적 손해인 경우도 있어서 무조건 터널링을 해야 이득인거는 아님
가스라이팅 - dc App
시간 조금만 투자해도 금방 때릴놈 쫒는게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그런데 나같은 경우 본능적으로 그판 모든 애들하고 대인전 심리전 한번씩은 섞어보고 싶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