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키,특이점,쌍둥이,조련사,기사 같은거만 만나다가 다시 끄게됨


내가 그래도 2대8때 생존자 재밌게 했던 이유가 책임분산의 장이라서기도 했지만 나오는 살인마들이 하나같이 능력들이 단순해서 파훼법도 정해져있는 옛날 살인마들만 나와서 그게 편해서 좋았었는데


요즘 뎁데 생 큐돌리면 너블스 논외하고도 온갖 불쾌한 요소들을 탑재한 최신식 살인마들만 주구장창 나와서 못해먹겠음


살인마는 쎈것만 해야하는것이 당연한 이치지만 그것이 생존자로서의 나에겐 부담으로 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