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젯밤 오후 10시 22분경,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사과문을 올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제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이 한분도 없다는 사실에 큰 책임을 느낍니다.

1초 동안 자숙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