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당히 괜찮게 보고 왔음
이 작품은 새벽의 저주, 28주 후, 월드워 Z 같은 영화와는 방향성이 좀 다름
쉽게 설명해보자면 좀비 테마를 입힌 성장 영화에 가까움
그래서 숏츠 형식으로 긴박감을 느낄 수 있는 좀비물을 기대하고 가면 많이 실망할 것이고 (실제로 지금 사람들 평이 상당히 안 좋음)
색다른 걸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성격이라면 재밌게 보고 올 수도 있을 것임
이번 작품 주인공 남자애가 나이에 비해 많이 의젓해서 28주 후의 그 남자애랑 너무 비교돼 좋았음
망했다... 몇년즈음에 유튜브 쇼츠로 28년후 다양한컷 영상 많이나오겠네
울버린.... 데드풀... 크아악!!
@ㅇㅇ 그래서 28년후에 얘나옴?
@TheBadPig 젖 내 놓고 다니는 애? 나옴
@ㅇㅇ 시발 ㅋㅋ
실베에서 보니까 28주 생각하고 보면 안된다던데
ㅇㅇㅇㅇ
오히려 생태계 보여주는 부분이 재밌었고 뒤에 메멘토모리 부분은 별로던데 메세지랑 연출은 좋았는데 28시리즈에서 보고싶은 내용은 아니였음
좀비장르를 얹어보려고 노력한 영국식 B급 아포칼립스물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