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리 예상해서 막히는 거 없이 바로 들어 올리고 쫒아가서 팰 타이밍 아니면 마법사의 손 쓰지말고 걍 부수고 따라가는게 맞고(특히 작은 구조물이라 한바퀴 돌고 판자 내릴 수 있는 구간은 안 되고)
해골발사는 생성위치 맞춰서 샷건으로 쓰라는데 나도 아직 샷건은 좀 어려운듯, 그래서 그냥 슬로우 건다고 생각하고 쓰는 편임. 계단이나 오르막에서 상대가 위에 있을 때 쓰면 앉아서 못 피하니까 그걸로 노려도 좋고, 아니면 빨드온 써야지 바닥에 깔리는거
1. 미리 예상해서 막히는 거 없이 바로 들어 올리고 쫒아가서 팰 타이밍 아니면 마법사의 손 쓰지말고 걍 부수고 따라가는게 맞고(특히 작은 구조물이라 한바퀴 돌고 판자 내릴 수 있는 구간은 안 되고) 해골발사는 생성위치 맞춰서 샷건으로 쓰라는데 나도 아직 샷건은 좀 어려운듯, 그래서 그냥 슬로우 건다고 생각하고 쓰는 편임. 계단이나 오르막에서 상대가 위에 있을 때 쓰면 앉아서 못 피하니까 그걸로 노려도 좋고, 아니면 빨드온 써야지 바닥에 깔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