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네 자리 수들이 이런거 써주는 살인마 봐봤자 아무 감흥 없겠지? 나 생존자 처음할 때 그런거 좀 일희일비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돌이켜보니 4케이크 나와도 시발 다인큐네라고 생각할 뿐 블포 관해선 생각해본 적 없네
엥 몇천시간한다고 블포 남아도는게 아니야
그런가? 뭔가 심정의 변화가 있긴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