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2걸 당해 죽고

3명 남은 상태에서

나 2걸 나머지 1걸이하

아마도 전원 올 부상 상태에서

출구만 열어야 하는 상황이었음


거기서 출구로 갔더니 한명 문따고 있고 나머지 한명은 잡혀서 뒤쪽 갈고리에 걸리길래

문 다 따고 힐해달라고 옆에서 수구리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출구 99상태로 갑자기 문 열던 애가 어디로 간거임


순간 뭐지 어디 간거지 싶었는데


갑자기 심음소리도 없이? 뒤쪽에서 해골상인이 문 따던 애를 눕히더라고

시발 엄마야 하면서

그냥 바로 문따고 런쳤음


끝나고 채팅창에

2명이

영어로 문 안 열고 왜 앉냐고 화내서 무서워서 바로 계속 누르고 런쳤음...


나 때문에 3인탈출각이 망한건가 싶어서 미안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