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남겨진 자



옛날엔 인방 영향으로 소위 말하는 발전기 노예라는게 있었는데

첫번째 처럼 킬러가 그냥 처음부터 wwe 선언하거나, 두번째 처럼 겜 너무 쉽게 터지거나, 세번째처럼 매칭 찐빠로 인원수 적거나 그러면

생존자 업은뒤 발전기 탕탕 두드리며 돌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음

이때가 진짜 낭만의 시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