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데바데 그 특유 어둑어둑 캠프파이어 감성 기타소리 데바데만의 그 찰흙 뭉친듯한 어두컴컴한 개성있고 분위기 있는 맵들 역동적인 동작들 시원시원한 모션들 한대맞았을때 팔휘적거리던 감성 판자 부수면 판자쪼가리들 시원하게 날아가던 그때 가끔은 옛날 데바데가 참 그립다
돌담에서 살인마와 오붓하게 10분 데이트 할 수 있던 그시절...
그당시 킬러는 인권이 없긴했어
@ㅇㅇ 돌담, 맥밀란 광산 그리워요
진짜 램킨레인 뚜벅이나오면 평생 돌릴수있었는데 그립네
그때가 재밌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