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랑 신음 방지가 없어서 각 보기도 까다롭고 하다못해 백그라운드 기본으로 줬다면 좋았을텐데
그것마저 없어서 한 판에 한 번 성공할까말까 하고 손전등 아예 못쓰는 판도 수두룩함. (판자 부술 때 눈뽕 제외)
살인마 뒤꽁무늬 졸졸 쫒아다닐 시간에 발전기 잡는게 팀한테 훨씬 도움되기도 하고..
로우리턴 하이리스크인데 가뜩이나 뉴비들 많은 2대8에서 세이브 플레이가 크게 의미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더 좋은 의무관 정찰병 도피주의자 두고 굳이 횃불꾼 쓸 이유가 없다고 봄
그나마 젤 좋았던건 이번에 네메 좀비 4마리 되면서 압박감이 심해졌는데 좀비 하드카운터로 제격이긴 햇음
근데 네메 나오는 판 아니면 활약할 기회가 별로 없는 거 같은
2대8 생 너무 유리해서 킬률 올려주는 장치임
살인마 입장에서 오히려 숨통 트였다고 해야되나 저거 들어주는 생 있으면 오히려 고마운 듯
좀비잡는용임 ㅋㅋ
맛없어
나만 이 생각 하는게 아니었군 이 클래스 걍 팀에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마이너스가 댐 겜 한판당 성공하는거 평균적으로 1~2번이 다인듯
2명이 나 치료해주고있었는데 옆에서 한명 쓰러지니까 치료해주던 두명 갑자기 후다닥 뛰어가고 나는 걍 다친채로 거기 덩그러니 서있었음
차라리 밑댓처럼 도피들고 상자깡해서 손전등먹고 각 보는게 훨씬나음
도피로 손전등 찾는게 더 이로울듯
백그라운드 스프도 없이 손전등을 어케넣음 ㅅㅂㅋㅋ
ㄹㅇ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