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부터 패기가 넘치는 세이블 서큐버스 옷 입고 시도때도 없이 티배깅 하는 거보니 좀 반응 옴허리 흔들던 서큐버스 세이블 때문에 게임이 터지자 포기해버린건지 발전기 잡는 라라 크로프트 이미 해탈의 경지에 이른건지 죽이던가 말던가 마인드로 발전기를 잡고 있다 아 난 이러면 난 마음 약해지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작집 돌다 결국 손전등을 내려놓는 질 발렌타인 그래 그거면 된거야..
개트롤새끼말고 열심히하는 애들은 기회되면 살려주고싶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