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살인마만 팠고 지금도 9:1로 살인마 하는데
밑에 누가 옛날 데바데 물어보길래
옛날 생각나는 거 몇 개만 쓰면
달리는 도중에도 탈진이 줄어들던 시절
(달리다가 갑자기 스프린트를 또 씀)
갈고리를 사보하면 다시는 재생하지 않던 시절
(그러면 어떻게 거냐고요? 못 걺)
판자존에서 판프린트를 쓰던 시절
(판자 범위에서 방향키와 함께 내리면 반대편으로 순간이동함)
창틀을 아무리 넘어도 막히지 않던 시절
(작집 무한 뺑뺑이)
살인마에게 분노가 없던 시절
(5발전기 어그로 가능)
발전기가 (남은 생존자 수+1)개 만큼 돌아가면 개구가 닫힌 모습으로도 바로 보여서 개구 위치를 미리 알 수 있던 시절
(1발전기 남았을 때 3명이 남으면 열쇠로 열고 개구 3인 탈출이 가능했음 ㅋㅋ)
햄찌에 쿨타임이 없던 시절
(집착자는 업히자마자 바로, 나머지는 위글 35%를 채우면 햄찌를 쓸 수 있었음)
데드하드를 0걸부터 쓸 수 있던 시절
(탈진만 아니면 쓸 수 있고 인내가 아니라 무적이었음)
(판프린트와 연계하면 개사기였음)
남자의 패기
(씨발)
탄목 조건이 부상이던 시절
(뚜벅이 안락사)
저러고도 뒤져나가서 징징거리던 북미들 - dc App
근데 탄목이 어느정도였길래 그 정도임? 지금이랑 효과가 많이 다른가
탄목이 아니라 패기
살인마한테 3대를 맞으면 무한 인내
이 퍽 때문에 진짜로 데바데 망할뻔함
개구강종 ㅋㅋ
고페하는데 눈앞에서 생존자 3명이 개구탈출하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