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맵이 나왔따. 옛날에도 이 맵을 좋아했는데 밤에 파란빛이 도는 숲 맵이였다.

그런데 자꾸 생존자를 추격하다가 캐비넷 소리도 들리고 사람도 사라졌는데 문을 열면 아무도 없었다.

한두 번 더 그러다가 생존자가 캐비넷앞으로 뛰어 지나가니까 들어가지도 않고 문이 저절로 열었다-닫혔다 하는 충격적인 모습을 봤다.


구라핑을 친거였다.  스킬인가 보다..

옛날에는 에이스 ? 라는 캐릭터를 본능적으로 무서워 했는데 이제 저 잘생긴 레온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거부감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