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맵이 나왔따. 옛날에도 이 맵을 좋아했는데 밤에 파란빛이 도는 숲 맵이였다.
그런데 자꾸 생존자를 추격하다가 캐비넷 소리도 들리고 사람도 사라졌는데 문을 열면 아무도 없었다.
한두 번 더 그러다가 생존자가 캐비넷앞으로 뛰어 지나가니까 들어가지도 않고 문이 저절로 열었다-닫혔다 하는 충격적인 모습을 봤다.
구라핑을 친거였다. 스킬인가 보다..
옛날에는 에이스 ? 라는 캐릭터를 본능적으로 무서워 했는데 이제 저 잘생긴 레온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거부감이 생겼다.
오늘의 일기 끝!
새벽에 또 할 예정, 유저들 긴장할것..
릭트쇼(속임수)
오케이 대충 감 잡았음.
속임수 퍽임
저 잘생긴 경찰 스킬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까 없더라구 그래서 검색해서 찾았음 ㅎㅎ 나 좀 강해졌을지도 ?..
커여웡
이제 저거 안걸리니까 피바람 주의보
ㅋㅋㅋㅋ 귀여워
저 생존자는 얼마나 재밌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총구인데 왜 캐비넷에 도끼 있음
@Melina 가끔 다른 살인마 해도 캐비넷 열면 지운이 칼이나 토구 도끼 들어있는 깨알 이스터에그 있던 거로 기억함 아마
@Melina 토구면 도끼, 학지운이면 칼 고정이고 나머지 다른킬러들은 둘중하나 무작위로 배치될걸
@Melina 뭣뭣뭣야 전부 다 들어있는거 아니였어? 디테일에서 실격이다.. 나는..
@ㅇㅇ 어 이 댓글 보니까 갑자기 막 헷갈림... 딴 살마할때도 뭐가 들어있었던가...?
ㄱㅇㅇ
이이 씨불룐... ㅈㄴ 탐스럽게 유혹하는거보소... 몇시에 하는지 꼭 말하고 데바데 켜라... 너 돌릴때 섬광 폭디 화학물질 빛챔 ㅈ같은 퍽들 다끼고 겜해서 극락 보내줄라니까
아니 나 진짜 섬광탄 ? 폭죽 ? 오늘 맞았어, 이게 뭐야 살인마한테 이래도 돼 ? 개어이..
너무 귀여워 계속 글 써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