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게임 내내 들리는 헨리 목소리가 듣기 참 좋아서 콜라보 정말 잘한 거 같다고 생각했음
밸런스는 뭐라 말 못하겠는데 생존자 입장에서 약간 불합리하다고 느끼긴 했음
가장 기대 많이했던 일레븐 퍽은 생각보다 쓰기 까다로워서 실망했으나
컨셉은 원작에 맞게 잘 가져왔다고 느껴서 역시 만족했음
물론 나는 앞으로 잘 안 쓸 거 같음
일레븐 퍽 중에 가장 쓸만한 거
뒤틀림과 정 반대로 살인마 오라 색적에 적극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면서도 퍽과 애드온 체크가 가능해서 자주 쓸 것 같음
일레븐 목소리나 중간에 으으! 이런 거 너무 맘에 듦
더스틴 짤을 안 찍었네
암튼 더스틴은 시즌1 때만 해도 커엽다가 점점 자라면서 영화 유전 여동생 생각나는, 역변 이미지가 있었는데
의외로 인게임에서 게임 그래픽으로 보는 더스틴은 개성있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음
3환 빨리 시켜주고 안 하려고 했는데 일레븐이랑 번갈아서 자주 할 거 같다
더스틴 퍽 중에 제일 쓸만한 건 요거
공구통 들고 하는 세팅이 거의 자보타니로 한정적이었는데 계획 변경으로 선택폭이 넓어질 거임
기타 얼굴 바뀐 낸시, 목소리 바뀐 하앙이, 에디, 로빈은 제대로 안 봐서 모르겠음
마지막으로 퍼스트 상대로 음악 들을 때 좀 미형의 캐릭터 및 스킨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것 같음
아쉬운 점은 역시 신맵이 없다는 거
헨리 집이나 스타코트 백화점 나왔으면 정말 행복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이따
그리고 맥스는 스킨으로 무조건 나올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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