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1$ 미소녀부터 100,000$짜리 미소녀까지 만나볼 겁니다~
얘들아 기분이 어때?
기대되면서 무서워요... 지미! 이거 성병 안 걸리는 거 맞지?!
와씨 급나 기대되는데 나오는 가스나들 오늘 다 뒤질기다
그럼 가장 먼저 1$ 미소녀부터 만나볼 겁니다~
와 이거 생리즉으로 안되겠는데...
니가 해라 놀란
이거 봐요! 힘든 건 다 나한테 시킨다니까요!
그럼 하룻밤 잘 즐기다 와 놀란~
(다음 날)
놀란! 어땠어? 표정이 안 좋은데?
최악이었어요... 분위기 잡아보려다가도 얼굴을 보니...
아랫쪽에 반응이 오지도 않았어요...
이런... 놀란에게도 불가능한 여자가 있었나 보네요...
다음은 10$ 미소녀를 만나러 가볼까요~?
이 누님 몸매가 와이리 쌈뽕한데 이번엔 내가 갔다올 기다
챈들러 아직 10$인데 괜찮겠어? 그럼 좋은 시간 보내고 와~
(다음 날)
챈들러 어땠어? 표정이 마치 죽다 살아난 사람 같네
와.. 어쩌다 한번 깔렸을 때 진짜 숨막히 뒤지는 줄 알았다..
역시 여자는 겉만 중요한게 아니었나 봅니다~
저기 보세요.. 챈들러가 토하고 있어요...
다음은 100$ 미소녀를 만나러 가볼까요?
지미! 이번엔 내 차례지? 와우!
그래 칼 이번엔 네가 다녀와
(다음 날)
칼~ 100$ 미소녀는 어땠어?
정말 완벽했어요... 얼굴도 몸매도 내 취향이었어요...
또 만나면 좋겠다...
거의 사랑에 빠진 수준이네요~ (귓속말: 저 여성분 경험인수가 수십이 넘어가는 건 칼한텐 비밀로 해야겠어요)
그럼 다음은 1,000$ 미소녀입니다
지미! 이번엔 내가 갈 거야 1$ 미...소녀의 끔찍함이 아직 뇌에서 떠나질 않는다구!
어우 그래 놀란 너 얼굴 보니 상태가 정말 심각해보이네
속은 괜찮은 거지? 그럼 어서 다녀와~
(다음 날)
놀란 이번엔 표정이 밝은데?
으흐흣... 처녀귀신이라니... 진짜 너무 좋았어...
놀란 제발~ 네 취향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다음은 10,000$ 미소녀입니다~ 이 분은 정말 뵙기 힘들었어요
와 이번엔 진짜 쎄끈한 누나네
내가 갔다와도 되제?
난 방금 다녀왔으니 양보할게
대신 후기 들려줘야 해?
웬일로 둘이 마음이 맞았네요. 그럼 다녀와 챈들러~
(다음 날)
챈들러 좀 보세요 아까랑은 다르게 표정이 좋아 보이는데요?
이 누님 장난이 아이네
담에 또 연락 주이소 누님~
역시 10,000$ 미소녀인 데엔 이유가 있나 봅니다.
그럼 대망의 100,000$ 미소녀입니다~!
이거 기대를 안할 수가 없네
꿈만 같아요... 100,000$ 미소녀를 만날 수 있다니... 고마워 지미!!
이 남자...같이 생기신 분이 100,000$ 미소녀라고...?
니 지금 내랑 장난하나?!
100,000$라고 해서 기대했더니 미소녀도 아닌 뭔 이상한 아저씨를 데려온 기가!
워워~ 진정해~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거잖아 이번엔 특별히 너희 셋다 다녀와
(다음 날)
다들 어땠어?
와아...
허미...
으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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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되노 시발 ㅋㅋㅋㅋ
왜 목소리가 들리지?
어이가 없는데 작성자가 미스터 비스트 시청은 잘 하고있다는건 알겠네 ㅋㅋㅋㅋㅋㅋ
자꾸 ㅈ같은거 만들래
촉수물 ㄷㄷ
와...씹.....
ㅈㄴ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헤~~~ ㅇㅈㄹㅋㅋ
얼탱
아 이 시발...
음성인식 되는게 ㅅㅂ ㅋㅋㅋ
ㅋㅋㅋㅋ어이가없네ㅋㅋㅋ
마늘이가 없네
이거 릴스에서 쿠키로 본거같은데 원본이 뭐길레 ㅈ같은게 돌아다니냐ㅋㅋㅋ - dc App
촉수플 야무지네 진짜
음성지원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