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새끼 다 돌아간 구석까지 쫓아가서 체이싱하고 있으면 진짜 대가리 뿌셔버리고 싶다.


눈 앞에 있는거 밖에 생각 못 하는 침팬지랑 게임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