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측으로는 핵쟁이들은 핵을 통해 압도적인 무력감을 주면서 내가 위에 군림했다 라는 자아도취를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시작하고 바로 즉처 즉처 즉처 즉처 해버리진 않더라
굳이 막 날아다니고 순간이동 하면서 때려 눕히고 굳이 업어서 굳이 갈고리로 이동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음.
어차피 핵을 쓰는 애들은 게임 제대로 하는 게 아닌 애들인데, 걔네들만의 뭔가 지조가 있는 건가...?
내 추측으로는 핵쟁이들은 핵을 통해 압도적인 무력감을 주면서 내가 위에 군림했다 라는 자아도취를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시작하고 바로 즉처 즉처 즉처 즉처 해버리진 않더라
굳이 막 날아다니고 순간이동 하면서 때려 눕히고 굳이 업어서 굳이 갈고리로 이동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음.
어차피 핵을 쓰는 애들은 게임 제대로 하는 게 아닌 애들인데, 걔네들만의 뭔가 지조가 있는 건가...?
잘 모르겠지만 한두판은 그렇게 했는데 그냥 막 게임이 끝나버리면 금방 시들해져서 좀더 반응이 있는걸 즐기는거 아닐까?
그게 차이가 있나 모르겠음. 어차피 핵을 쓰는 순간 게임에서 주는 재미가 아닌, 그들만의 콘텐츠를 즐기는 거라는 생각이 들음
@ㅇㅇ(116.37) 뭐 그 새끼들 생각을 누가 알겠냐마는 우월감은 맞는듯
다른데서는 절대 충족할 수 없는 승리감, 우월감을 느낄 유일한 통로니까
본문 내용은 스킵한 거 같음
@ㅇㅇ(116.37) 본문 내용도 봤음. 애초에 제목은 이하 서술될 내용을 대표하는 함축적인 문장이어야만 함. 그래서 불일치 인지하고 제목에 초점 맞춘거임
비로 즉처해버리는 핵쟁이도 만니봤는데 이유 모르면 그냥 모르는데로살아라 ㅉ
한글 공부나 더 하렴. 멍청한 티 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