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로 개털고 있으면
생존자들이 살려달라고 템 땅에 뿌리고 들썩들썩 하면서 목숨 구걸하던데
그런거 다 죽였거든
왜냐면
내가 올방생할 때 불꽃 티베깅만 쳐 먹고
noob killer 들을 생각에 눈물이 다 나니까.
내가 왜 살려줘야 되냐? 싶어서 다죽였단 말이지.
근데
고페로 다인큐 만나서 끝까지 지키던 불토 터지고
5발 0걸 돼가지고
모닥불에 앉아서 불이나 쬐고 있으니까
다들 모닥불에 둘러 앉아서 5분 정도 쉬다가
마지막에 할배가 성큰사로 1킬 주더라
절대 말도안돼는 구출각 억지부리다가 다뒤지는건 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