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는 킬을 해야 한다는 코르셋을 스스로 조이고 있던 건 아닐까?
기울어진 희생제라고 생각하니까
나 막 덫이 떨려........
언냐 나 런구인데 이글보니 칼떨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곰구 마렵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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