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간다 브리핑 하고 빠지고 살리는 타이밍 칼같고 커버에 구출까지 하는거 보면 존나 꼽네

티 안내고 게임하는 다인큐들도 물론 맘에 안들지만

순순히 겜을 즐기는게 아니라 살 빡치게 하려고 세팅 들고 플레이 하는게 진짜 열받는거 같음

플레이 하면서 2놈쯤 쫓으면 속셈이 보인다니깐

겜 한지 60시간이 안 넘는데 얼마나 많이 만났으면 솔큐보다 다인큐 상대법에 더 익숙해졌냐고

지들은 또 티를 내고 싶지 않은지 인게임 전에 다 비공개나 익명이고 닉도 다양하게 맞춰 오더라




파로마에 섬광에 지켜보고있다에 후레쉬에 

어쪄다 한판만 만나면 몰라 거의 2판에 한판꼴로 만나는거 같아.

세팅도 ㅈㄴ 다양해 .

말퍽 기반에 사보타지, 후레쉬, 섬광 구출, 커버

술레잡기 겜에서 왜 역할을 정해 레이드를 하냐고 


더 화나는건 지들 티배깅하다 나한테 기회가 와서 상황 유리해지면 포기 띵띵띵 하고 담겜 하러 가면 나는 뒷정리 하느라 좆뺑이친다는거임

다인큐 상대로 졌잖아 그럼 절대 곱게 안나가.

출구 열고 케비넷 상자 판자 쾅쾅되면서 꼭 문 앞에서 ㅈㄹ한단말이지.

다인큐들은 뭔가 표시나 제한 걸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