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일본다인큐를 만나게 됐는데... 스텔스는 실내맵마냥 벽뒤에 다 숨을수있고 코너도는 길목 판자에 절대창틀한가득이라 미리빼면서 넘기면 거리 존나게 벌어짐... 한국인들은 어케든 뺑이 해보려고 해서 비벼지는데 뺑이돌면 유사판자인거 일본애들 미리빼면서 넘겨가지고 잡을수가없음
창틀 좋은 것들 몇 몇 있더라
무대뒤쪽 창틀은 방향따라 심리전이 되긴하는데 상점가?는 존나 절대절대임
어쩐지 씨발 판자 뺑뺑이 할곳 좆도 없고 억지 심리전하다가 계속 쳐 눕드라 창틀 존 몇포인트 있긴한데 맵이 존나 커서 거까지 가질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