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를 실력자와의 맞다이 신청을 대비하여 세팅을 빡세게 들었다
하지만 나도 마음이 아프다 이 유저들은 좋은 사람들일텐데


많은 고뇌를 느끼고 생존자의 아이템을 보니

'미카엘라가 손전등을 들었다'



지난 날의 트라우마가 주마등처럼 아려온다 씨발 죽여야겠다



'아쎄이 기열' 미까는 죄가없다 단속하지 못한 팀원의 잘못


후련한듯 허전하다 이 이상한 기분은 뭐지


점수는 이러하다, 심심할 때 가끔하면 재미는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