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인큐 너프, 이 경우는 발전기 수리 속도를 너프시키는데 인원수에 따라서 그 정도가 증가함(예를 들어 2인큐는 8%, 3인큐는 12%, 4인큐는 16% 이런식으로)
물론 다인큐로 돌린 애들한테만 적용되고 솔큐는 기존 속도 그대로 돌리고
그리고 솔큐로 돌린 애들한테는 이점을 하나 주는데, 자신의 갈고리 걸린 횟수 만큼 발전기 수리속도 증가 버프를 받는거임
다만 이렇게 되면 1걸인 솔큐 애들을 터널링으로 바로 죽이는 상황이 자주 나올테니까 '걸수 마다 4%증가' 이거 보다는 1걸에는 6% 증가, 2걸일때는 여기에 2% 증가 이런식으로
이렇게 하면 2걸 일때 총 버프량은 둘 다 10%지만 터널링 당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수리속도 증가 버프를 더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게 좋은거 같음
그리고 너블구랑 쌍둥이 같은 애들 너프 때리고
어떻게 하든 갈고리에 걸린 횟수로 발전기 속도가 빨라지면 무조건 터널링할 거 같은데
근데 뭔가 좋은 방법이 떠오르는게 없음, 시작하자마자 그냥 수리속도 10퍼 증가 이런식으로 하면 뚜벅이 애들이 많이 힘들어할게 뻔해서...
@tomo 여기에다가 터널링 방지로 베이비시터 효과를 추가해줘야하나
방식이 너무 어중간하고 복잡함
1.다인큐 수 만큼 킬러 이속 0.1증가 2.각 킬러마다 밸런스에 맞는 맵만 할 수있게 만들기 이정도만 해줘도 그리 싸울 일 없음
애초에 솔큐는 생존자끼리 대기실에서 퍽공유랑 플레이 성향만 알수있다면 문제 절반은 해결됨 특히 게임 끝나고 추천,비추천 제도를 만들면 더 열정적으로 게임 트롤짓 안 하고 열심히 게임 할거임 대기실에서 비추천 잔뜩 찍히면 끝이니까
@ㅇㅇ(59.20) 비추천은 뉴비차단의 수단으로 작용될수있어서 데발진도 도입할거같지않고 나도반대임
그냥 겜 끝나고 다인큐 1명당 블포 보너스 킬러한테 100%씩 주면 대부분 해결 될 문제임 다인큐 힘들게 상대했는데 끝나고 남는게 하나도 없고 허탈,분노,허무함만 남아서 그럼
ㄹㅇ 끝나고 보상만 확실히 챙겨주면 제발 다인큐 걸려줘 하는 사람들 많아질듯
안그래도 뒤지게 복잡한 이게임에 벽을 더 쌓는 방식같아서 마음에는 안듬. 근데 다른 방법이 안떠오른다는 말에는 동의하는부분
걍 일겜 랭겜 분리하면 됨 랭겜은 당연히 솔큐만 가능 너블 밴
애초에 매칭시간 문제 많은 데바데에선 불가능한 랭크모드임
솔큐한테 다인큐를 밀고할 수 있는 시스템은 어떠냐. 블포보너스 주고 ㅋㅋㅋ 다인큐가 꼬울때 밀고하기
여자친구 같이 꼬셔서 하려고 하는데 10시간 데린이 뒤는 절대 못보고 기회의 창 껴도 도망치다 패닉와서 그냥 구석으로 뛰다 죽는 경우 ㅈㄴ 많은데 안그래도 유입시키기 힘든데 이런 페널티 있으면 친구들 데려오기 너무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