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열었다고 빨리 나가자고 다들 말리는데 어짜피 출구 앞이고 안개병 깔아서 괜찮면서 치료하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안개속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희생제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출구여포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