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만 14시간한 데린인데요 일일의식에 종구퀘만 2개여서 살인마를 처음으로 해봤는데 살면서 게임에 재능을 느낀건 처음이네요. 첫판 올킬하고 너무 기분좋아서 퀘 다 깼는데도 한판 더 돌렸네요. 두번째판 마지막 생존자 한명은 딱봐도 같은 데린이같아보여서
동료의식들어서 개구로 보내줬어요ㅋㅋ
어느정도 데바데를 많이 하신분들은 종구 안좋다고 하는데 저같은 생데린이 20랭에선 종구가 핏자국도 잘보고 심장소리도 안들려서 확실히 다른 뚜벅이 살인마보단 좋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