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캐말고 뚜벅이하는거좋아해서 웨스커 각두 런구 종구 이런애들 주로하는데


오랜만에해서 못하는것도있는데 걍 하다가 직감적으로 이판졌다라고생각되는순간 자괴감들면서 아무것도하기싫어짐

인형탈알바하는느낌 ㄹㅇ 쎄게오는게 이때 강종졸라마렵고

요즘은 터널링하는거 선택이아니라 필수인느낌임? 막걸살려뒀는데 개같이 대깨발하는거보고 이게맞나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