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나서 생이든 살이든 잘하면 칭찬하는 편임


보통 외국인으로 보이니까 NIce Save / Good killer 라고 하거나

한국인이면 님 좀 치시네요 정도로만 말하는 건 나도 기분 좋은 일이라서




가끔, 진짜 가끔 니가 못한 거야로 응수하는 또라이들이 있긴 했는데 앵간하면 좋게 끝나드라


경쟁 겜이라서 채팅 예민한 것도 있지만 가끔 취향 비슷한 유저들끼리 만나면 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