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했던거같은데 그냥 함

압축하느라 실제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아빠가 광산 주인인 부잣집 아들
슬슬 뒤질때가 된 아빠가 말년에 정신이 돌았는지

광산 직원들이 자기 재산을 노리는 것 같다고 싹 죽여버리라는 부탁에 바로 쿨하게 승낙

수백명의 직원들 밀어넣고 폭사시킨 후 시원하게 희생제 입대






니거리아 전쟁 고아 출신

이제 폐차장에서 번듯한 건실청년이 되려고 했으나
사실 캄보디아 시체처리장이었고 빡쳐서 폐차장 주인을 살해











대농장을 차린 부부의 아들이었으나 하필이면 장애가 있어서 지하실에 감금

이후 탈출에 성공해 부모를 살해하고 전기톱 가지고 놀다가 엔티티에게 포획당함







정병환자 똥치우는 일 하다가 멘탈이 나가서 환자들 싹 죽인 다음 엔티티 똥꼬빨러감

엔티티 형님형님 하면서 충성했더니 쓸때마다 몸이 쪼개지는 병신 순간이동을 받았음







집가다 실종 후 식인종 집단에게 납치

천천히 뜯어먹히다가 집안에서 내려오는 문장을 떠올려 식인종 격퇴 후 자기가 식인종이 됨








전기자극 페티시 사디청년

CIA 고문기술자로 일하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희생제에 입사








러시아 촌년

걸음마 뗄때부터 숲에서 사냥만 배운지라
엄마 사후에는 걍 영역본능 강한 금수새끼가 되어버림

행군하는 군붕이들 때려잡다가 희생제 입대함








신체수집페티시 뚱남

오늘도 사람 하나 잡아서 손가락 모을 생각이었으나
다잡아놓고선 술처먹고 쳐자는 바람에 놓침

이후 감옥가기 싫어서 희생제 입대







흙수저 집안 외동딸

정리해고 당해 미쳐버린 아빠가 일본도로 동반살12자를 감행

거 죽일거면 한번에 죽이지 영문도 모른 채 팔 허리 다리 칼 맞으니 안그래도 힘들게 살아서 원망이 폭발

원래는 아빠를 데려갈 생각이었으나 원망에 감명받은 엔티티가 대신 딸을 데려감








자신을 시계태엽 오렌지라고 생각한 정신병자들

자기들 갱단이라고 꺼드럭댈때는 언제고 실수로 사람을 죽이니 화들짝 놀라 산속에 시123체 유기하러가다가 그대로 엔티티에게 전부 납치







엄마가 사원에 버리고 감

7살때부터 잡일하고 화장실청소하고 개고생하다가
전 사제들이 싹다 몸져누워 운좋게 여사제로 승계

이대로 인생 펴는 줄 알았으나 자기도 역병환자 돌봐줘야 하는건 마찬가지라

돌봐주다가 역병에 전염당하고 또 버려짐

이후 희생제에 입대








짭사무라이들 때려잡는 찐사무라이

도적떼들 싹 잡아줬더니 너무 잔인하게 죽인다고 오니라 불림

다해줬는데 입 싹 닫는 태도에 분개하여 자신을 오니라고 부르는 누구든지 전부 죽여버리겠다 맹세

그러다 애비까지 죽여버려 멘탈이 터진 채 희생제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