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드레지도 실제 사이비 사건 모티브 잘따왔고

토구 해그 스피릿 이런거도 되게 짜임새있고

런구는 역할이랑 어울리냐는 둘째치고 그 미국잼민이 고어물 플롯 잘 따온거같음

블라이트때가 이런거 최종적으로 종합되면서 피크 찍음


예술가부터 슬슬 폼 떨어지더니 (아직 볼만함)

기사에서 먼가 억지로 엮어서 흠..좀..  싶은데

해상에서 결국 큰결심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