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하느라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음

이때부터 살 스토리가 존나 길어짐

아일랜드 촌놈

기계 하나는 잘 만져서 부자들에게 이쁨받음

그런데 자기 사장이 냅다 자신의 발명품을 싹 가져다가 몰래 팔아서 돈을 만짐

빡쳐서 사장을 살해, 한 줄 알았으나 안죽어서 감방갔다가 교도소장이랑 붙어먹고 현상금 사냥꾼이 됨

거래조건은 사장에게 누명을 씌워 평생 감방에 썩게 만드는것이였으나 사실 사장과 교도소장은 원래부터 좆목하던 사이

또 속은 이 병신은 이번엔 진짜 사장과 교도소장을 살해 후 희생제에 입대













뽕을 만드는 전문 뽕쟁이

부작용이 너무 심해 고닉베기 당한 뒤 수도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

근데 거기 수도원도 정상은 아니였던지라 블라이트의 뽕 연구만 쏙 뽑아먹은 뒤 실험체로 씀

이후 미쳐버린 채 희생제 입대







샴쌍둥이라는 죄 하나만으로 가족 전체가 이단으로 몰림

하루아침에 진흙퍼먹고 도둑질하고 개거렁뱅이처럼 살게 됨

이후 교회사람들한테 엄마가 붙잡혀 눈 앞에서 화형

쌍둥이도 붙잡혔으나 기적적으로 탈출에 성공했는데 결국 쌍둥이 동생도 죽어버림

이후 멘탈이 터진 쌍둥이 누나는 여전히 도주생활을 다니며 씹창난 십대를 지나 희생제에 입대







내 최애가 사실 싸이코 살인마 ? !










빨갱이

행위예술에 심취하여 거대기업에게

이새끼들 순 나쁜새끼들이에요! 하고 폭로해버림

바로 납치당해 고문당한 후 희생제 입대








어디 사이비 종교 교주가 공포정치를 위해 꾸며낸 존재

근데 진짜로 있었음









전쟁통 고아출신

기사단에 합류해 친구도 꾸리고 자유도 얻었으나 자기 따까리를 데려갈 수 없자 돈을 벌기로 함

새 주주인 비토리오가 새로운 세계를 여는 돌이 있다며 찾으러 가잔 말에 눈이 돌아 싹 다 배신한 뒤 돌을 강탈

이후 살인귀로 전락해 자신의 따까리들과 함께 진짜 새로운 세계로 가게 됨









부잣집 딸

만화가의 꿈을 가졌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는지 출판사에서 강제 연재중단당함

이후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져 돈도 크게 벌고 회사 사장님까지 됐으나

자신의 성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추적 중 갑자기 자기가 자신의 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해골상인 같다고 생각해버림

이후 자캐딸에 심취하여 경쟁자들 싹 죽이고 다니다 희생제에 입대

병신 스토리 답게 병신 살인마가 되었음







행성 개척용 AI

하지만 외계 포자에 감염 후 자아가 생겨버림

근력도 지능도 딸리는 인간들에게 복종하는것이 심히 좆같다고 생각하여 싹 죽여버리기로 결심








서양 장산범인데

뭔 시발 대학원 노예새끼 이야기 밖에 안나옴












탐험가의 딸

갑자기 해적이 찾아와 아빠를 죽이고 딸은 인간 나침반으로 데려가버림

일부러 저주받은 해역으로 해적단을 유도하고 폭풍을 만나 표류

그런데 표류한 섬이 괴물들이 사는 섬이라 개좆됐음

걍 살려고 생각한 참에 갑자기 아버지의 배가 다시 나타나 승선 후 해적이 됨

남편없는 노괴아줌마답게 개에 미쳐있음

이후 애비를 죽인 해적들을 찾아가 복수를 마친 뒤 희생제 입대







오페라의 보조 배우

빨리 명성을 쌓아 나도 주연 자리를 차지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동료 가수가 수상한 약을 건네며 이것만 먹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이빨을 텀

개소리인줄 알았지만 믿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싹 털어먹었더니 진짜로 엄청난 목소리를 가지게 됨

하지만 부작용이 있었고, 밤마다 피를 갈망하는 괴물이 되어버림

약을 준 가수에게 찾아가 따지자 일부러 저주를 옮긴것이라는 말을 들어버림

그 말을 듣고 빡쳐버려 끄라스로 각성

이후 이중생활 하다가 희생제에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