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바로 앞에서 쓰러지는걸 눈앞에서 봣지만


원한퍽이 켜졌고 나는 집착대상이라 몸을 대줄수가 없었다


아마 속으로 저시발새끼 풀피면 와서 한대만 맞아주지 싶었을건데


알빠노


앗차차 


미안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