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념글이랑 댓글보고 이해가 진짜 안돼서 그럼
그 당시에 생존자 국룰퍽이 데하 칼찌 시계 자힐이었거든?
칼찌 타이머까지 키면서 칼찌피하고있고
자힐은 단독자힐이어도 지금 자보타니 속도보다 빠르고
데하는 0걸부터 탈진쿨마다 사용가능
시계는 안끼는사람 없고 얜 무조건 필수
이때가 생존자 개좆사기여서 생존자 4명 중 단 한명이라도 아이템들면 킬러들 무한으로 방빼고 매칭잡는데만 5분이상 레디박아줄 살인마기다리는데 5분 이렇게 기다렸던걸로 기억함
지금은 인성존도 쌍판자도 판자갯수도 존나 줄여주고한거같은데 어떻게 2019년도가 나을 수 있음?
칼찌타이머 : 지금도임 자힐 빠를때 : 돼지도 무한임 시계 : 이건 퍽안껴도 기본으로 줌
걍 그때는 구조물이랑 유사판자가 아닌 진짜 좋은 판자로 중위권유저만되도 3발전기 존나 쉽게 끌었음 그때가 진짜 살인마하기가 개헬이었다고본다
그땐 3블노쿨너스랑 무음염주스피릿 있었잖아
판자, 구조물는 그때가 더 악랄한게 맞음 그때유저인지 의심되긴하네
베타때부터 19년도까지 2랭1랭 왔다갔다했다던 친구 있는데 지금 발전기 뒈지게 빠르다고는 함 애들이 그때랑 다르게 딴짓을 안한대
구조물 자체는 구려져서 2발 3발 이렇게 오래 못 끄는 게 맞는데 지금 더 빠른 게 이것땜이라 하더라
이건 맞말이지 전부 대깨발이 기본옵션이 돼서 발전기 돌아가는거 자체는 빨라짐 근데 이상황에 밸런스를 2019년도로 되돌리는순간 그땐 생존자들 탈출률 최소 75는 찍힌다봄
@ㅇㅇ 지금 생사양에 옛구조물 옛퍽사양이면 ㄹㅇ ㅈㅈ
뭐 사실 킬러도 비대칭전력이 존나 많았던 시절이라 그거 위주로 했다 하면 말 안되는 건 아니긴 함 지금은 무엇보다 생존자 퍽 변수가 너무 많은데 심지어 죄다 사기라서 들 이유가 있는 것들이 있는데 저 땐 퍽 변수도 거의 고려할 필요가 없었던 것도 맞고
그리고 무엇보다 유저층이 아직 싱싱할 때라 더더욱 뻘짓하는 생존자가 많았던 시절이기도 하고
16년도 12월부터 했던 유저인데 지금 살징징은 애교수준이긴 함 ㅋㅋ
그 때는 전 갤주 종구도 개털어먹고 그랬지
그땐 막 3창틀에 분노도없고 창틀도 안막히던 시절 ㅋㅋ 톱구장인들이 0걸때부터 즉처하니 올킬나던때니 뭐...
그건 아님 18 19 그 때 쯤에는 생존자가 하도 씹사기로 유리해서 4명이 템 안들고 시작하는 게 밸런스 맞추는 거였음. 인식 자체가 생존자는 노템으로 해야 살인마가 할만하다는 공감대가 있어서 생존자들이 일부러 살인마가 레디 안하면 템 안들기도 하고 그랬음
저땐 진짜 살인마들 못하는 생존자 한명 불켜고 찾아서 3걸에 1킬하는 개빡터널링 운영하던시기라 칼찌가 더 사기였던거같음
19년도쯤 기준이면, 패기떄 제외하고 난 지금이 더 힘들더라. 다른 여러 이유야 많겠지만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건 솔큐여도 생존자끼리 서로 뭔 행동하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점. 당장 어그로 끄는것만해도, 예전엔 집착자면 누가 어그로 끄는지 바로 알 수 있었지만, 집착자가 아니면 한대 처맞기 전엔 누가 어그로 끄는지 바로바로 알 순 없었으니까. 지금처럼 발전기 돌리는지, 만두처먹는지도 모르고 이런 정보에서 오는 불균형 떄문에 지금보다도 순간순간 판단을 요구하는 느낌이 컸는데, 이젠 솔큐든 다인큐든 정보 공유가 편하게 되서 생존자가 쓸데없이 시간버리는 일이 좀 줄었다고 생각해. 좀 더 적자면 발전기 무한방어(마지막 1발 남았을 때)또한 힘들어졌다는걸 꼽을 수 있겠네.
가만 생각해보면 그때 한창 미꾸라지 써서 일섭가서 곧잘 게임하곤 했거든. 그런데 개인적인 경험으론 일본친구들 보면 초반에 누가 어그로 끌기 전까진 발전기 잘 안돌리고 스텔스 하거나 상자까면서 시간을 곧 잘 낭비해줬는데, 요즘은 게임이 오래되서 그런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생존자끼리 정보공유가 쉽다보니 초반에 옜날보단 시간 잘 안버리고 발전기 돌리는 일이 많아서 더욱 요즘이 더 힘들다고 느끼는 것 같아
예전보다 생존자들 기본실력이 올라감 + 예전보다 생존자 기본체급이 쌔짐 (맵 구조물은 너프이긴 한다만) + 예전보다 솔큐가 존나 편해짐 (버리는 시간이 없음) + 예전보다 발전기 견제퍽이 존나 약하짐 = 발전기가 존나 빠름. 살마 잘해봤자 결국 거기서 거기인데, 생 4명이 편의성, 체급, 실력이 월등하고 올라가서 그럼. 솔직히 예전에 누구하나 쫒겨도 알지도 못하고 심장소리들리면 숨어만 다니던거는 기억 안남? 하나 걸려있으면 동질감 없으면 2,3명이 구출하러가고. 원깜 깜상 쳐맞았더니 40% 50%까이고 무한 원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