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다고 했지만 ㅈㅅ 내가 함
추가 스토리는 반영하지 않았음
압축하느라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음
너드남
회식자리에서 밀주 한잔 했더니 그대로 술에 꼴아 숲에 버려짐
이후 엔티티에게 납치
편부모 운동계 소녀
육상에 큰 재능이 있어 대학진출을 앞에 뒀으나 어머니가 앓아누워 간호하느라 대학교를 포기
달리기 연습하러 숲에 갔다가 납치
명문대학생이자 식물갤 네임드 고닉
어느날 하교중 산책이나 갈까 싶어 숲에 갔다 납치당함
부잣집 아들
형이 씹재능충이라 맨날 비교당함
기대의 시선이 너무 부담스러워 가출 후 자연인이 됨
양아치 그래피티 아티스트
친구가 너 깡 좋으니 폐정신병원에 그림 그리고 오라는 말에 흔쾌히 갔다가 시원하게 납치
도박중독자
사채까지 싹 끌어 도박하다가 개털린 후 희생제 입대
게임중독자
하루종일 게임만 해 쿠사리 좀 먹었다고 바로 가출
운좋게 E스포츠 프로게이머로 발탁되었으나 겜 연습한다고 잠도 안자는 바람에 경기력 씹창
이후 현타와서 여러 술집을 전전하다 실종
부잣집 아들에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 씹재능충
운동선수로 무난히 돈만지면서 살 듯 했으나 갑자기 심판을 존나 패서 제명
이후 술집 싸움꾼으로 이름 날리다가 엔티티에게 납치
주변 사람들은 싸우다 뒤졌겠거니 싶어서 경찰도 안부른 모양
유명한 버스킹 가수
여느때처럼 좋아하는 장소에 가서 노래 연습이나 하러 했으나 갑자기 납치
분명 애비 없이 큰 흑인인데 이상하게도 찐따임
공부는 잘해서 일본의 교사직을 따게 됨
잘 적응해 휴가나 갈까 생각하던 그때 타고있던 기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나고
같이 타고있던 여자아이를 구하고 희생하던 그 순간 엔티이에게 납치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는 에겐남
직장인 콘서트장에서 싸움에 휘말려 눈이 병신이 되고, 자기 인생을 돌아보려 고향에 돌아가게 됨
문득 고향의 어느 산장에서 양아치 4인을 위해 그림을 그려줬던게 생각나 보러갔다가 그대로 납치
유명배우의 딸
어머니의 그림자를 따라 탤런트가 되었으나 너무 높았던 어머니의 커리어를 도무지 넘을 수 없자 번아웃이 옴
머리를 식히려 아빠 보러 운전하던 중 졸음운전을 해버렸고 강에 빠져 죽은 줄 알았으나 사실 희생제로 감
아빠 나 공부 때려치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바이커가 될래요 라고 말했다가 미친년 소리 들음
꽁해있던 그때 할머니가 바이커 해보라고 준 돈 가지고 가출
재능은 있었는지 인기 레이서가 됨
오늘도 한탕 해보려 레이스를 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엔티티에게 납치
부당행위를 고발하는 건전렉카
아버지의 원수가 된 갱단의 다큐 제작후 데스슬링거라는 무시무시한 살인마의 소문을 듣게 됨
흥미가 생겨 투어를 신청했고 데스슬링거의 감방으로 몰래 숨어들어갔다가 바로 납치
유명한 가문의 자제
혼자 책보다가 미스터리에 관심을 가져 미스터리 동호회 회원들과 이것저것 탐구하게 됨
하지만 어느날 블라이트의 연구실에 갔다가 엔티티에게 납치
당할 뻔 했으나 동호회 회원의 부모님과 펠릭스 릭터의 부모님이 대신 납치당해 목숨을 건짐
그 일에 미련을 못 버리고 살다가 어느날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나타남
하지만 아버지는 갑자기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돌아섰고 그 아버지를 따라가다가 실종
나머지 반쪽은 언젠간 함
데슬활동시기가 언제인가요 자리나는 최소 근현대사람같은데
서부개척시대 사람임 자리나가 들은건 그 시대에 그런 갱이 있었다더라 하는 전설정도라고 생각하면 됨
하나 빼먹었다 데이비드'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