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나 대신 희생해준 펭민을 기억하며

오늘은 내가 1대2상황에 한명 갈고리 걸려있던거 구하고

내가 대신 죽었다.. 나 대신 희생해준 펭민아 아직도

널 잊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