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이유는 불쾌한 플레이 경험을 줄이기 위해서임
캠핑 터널링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판은 아예 겜을 못한거나 마찬가지임
올방생한 킬러로 따져봐도
킬러는 올방생을 했지만 판자도 부수고 생존자도 신나게 쫒아다니고
몇번 갈고리에 걸기도 하고 어쨌든 성과가 안나왔을뿐 본인의 플레이를 했음
하지만 터널링 당한 생존자는?
갈고리 걸려서 수십초 멍때리고 > 잠깐 도망다니고 > 다시 갈고리 걸려서 수십초 멍때리고 > 또 잠깐 도망다니고 > 갈고리 걸려서 사출
누워있는 시간 + 갈고리쪽으로 업혀가는 시간 합치면 총 플레이 타임의 절반을 조작불가 상태로 있어야함
터널링이 아주 슈퍼플레이 수준으로 가끔 터지는 플레이인것도 아니고
생존자 입장에서는 제대로 당하면 굉장히 불쾌할수밖에 없음
4.4에 15초 인내까지 받고 뭐 얼마나 잠깐 도망다니는 거임
생이 불쾌한건 최대한 봐주는데 살이 불쾌한건 거의 그대로 아니누
본문맞말하긴했는데 결국 그점은 밸런스랑 직결되는문제임
필요악이라 어쩔 수 없음
네 눈엔 필사적으로 쫓는 그 살인마가 신나보이더냐... 울면서 쫓고있잖슴.. - dc App
출구여포에다가 조림돌림 당하는 살인마는 안불편하고? 그럼 왜 살인마유저보다 생존자유저가 더 많은걸까 그렇게 따지면 ㅇㅇ 플래이 자체는 킬러가 재밌는데 - dc App
총 플레이 타임의 절반이 조작불가 상태 <- 터널링당하는 니가 최소한의 1인분 어그로 끌고, 다른 팀원들이 적시에 커버쳐줬으면 안벌어졌을 일
킬러를 안하니까 이딴글을 쳐쓰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