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속의 표정은 알 수 없지만 마치 나를 희롱하는듯한 표정의 가면이 주는 압박감이 있음

동네 바보형이 자기 놀리는 얘들한테 하지말라고 짜증내는거 같음

딱 봐도 존나 미친새끼 같고 마주치면 안될거처럼 생김

살인을 그만두고 성실하게 일해 초밥집을 차렸어요!

이랏샤이마세 ㅇㅈㄹ 하고있음

딱 봐도 존나 꼰대일거 같고 무자비하게 생겼음
성실한 청년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기까지의 서사가 면상에 다 담겨있는거 같음

병신

얘는 자꾸 이 짤이 생각나서 눈물이...


섬뜩하면서도 이새낀 뭔 지랄을 했길래 이모양인지 궁금해서라도 근토리 보고싶게함

"아이구 오늘 참 날씨가 좋구마잉~?" 하면서 말 거는 친근하고 구수한 동네 마음씨 좋은 이장님. 지팡이까지 짚고있다.

여제의 우아함과 차가워보이는 이미지.. 헤응

병신새끼 모노맨션 이런데 가서 손가락하트하고 사진찍는 한녀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