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카스와 할배카스가 가득한 마을 태생
주술에 관심이 많았던 리사 셔우드는 마을 노인들에게 행운과 안전 버프를 걸어주는 문양 그리는 법을 전수받았음
하지만 귀가중 존나 큰 폭풍을 만나 휘말려 머리에 나무 처박고 기절
깨어나보니 축축하고 썩은내나는 지하실이었고 리사가 본것은 식인종들이 무딘 칼과 이빨로 납치한 다른 사람들을 산채로 뜯어먹는 광경이었음
다른 사람들은 얼마 못가 죽어버렸지만 이상하게 리사만큼은 끈덕지게 살아남을 수 있었고
밥도 못먹으면서 살만 뜯어먹힌 나머지 팔에 걸린 족쇄가 빠질정도로 빼빼말라버렸음
그렇게 탈출을 감행한 리사는 무리한 나머지 족쇄를 억지로 빼낸탓에 팔에 큰 상처가 나버렸고 이 상태로는 지하실에서 나간다 한들 잡혀서 진짜 뒤질것같았던 상황
의식이 다하기 직전 리사는 마을 사람들이 알려준 문양을 그렸고 해그로 각성해 식인종을 역으로 잡아먹은 뒤 실종됨
묘사상 멀쩡한 상태에서 그렸다면 그냥 큰 힘을 얻고 다 두들겨 팼을거 같은데 아사 직전이라 해그가 되어버린걸로 추정함
( 균열 스토리 )
리사의 할머니는 리사가 존나 마음에 안들었음
기껏 문양을 훔쳐배워놓고선 그런걸 시험점수 쌀먹에만 썼기 때문인데
할머니는 그거 막 쓰면 진짜 좆된다고 누누이 말했으나 사춘기에다가 씹싸가지 똥고집 리사는 당당하게 좆까버리고
ㅋㅋ 나 주술 안믿음 병~신아 라는 태도로 일갈하며 다른 애들한테도 그려줌
그러던 어느날 다른 친구들과 리사의 점수는 올라갔으나, 영어선생이 갑자기 죽는 사고가 발생해버림
리사는 이게 진짜 할머니가 예고한 불행이라는게 이런건가 싶어 망설였으나 친구는 평소에 좆같이 생각하던 영어선생이 죽어 야 기분좋다만 반복함
친구는 영어점수 쌀먹 하나에만 이걸 썼지만 평소에도 문양을 막 그리고 다닌 리사에게 존나 큰 일이 닥칠것을 예고하고 끝
< 두꺼운 책 4 신념 >
뛰어난 심리학자인 헤르만 카터는 CIA의 눈에 들어 래리 기념 연구소라는 요상한 시설로 가게 됨
거기서 오토 스탬퍼라는 박사를 만나게 되고 연구소에 잡힌 스파이들의 똥꼬에 건전지를 집어넣으며 국가 안보에 큰 기여를 함
시간이 흘러 헤르만은 닥터로 불리게 되었으며 잘 살던 중 연구소의 비밀이 발각
경찰들이 연구소에 들이닥치니 헤르만은 희생제로 튀어버림
( 균열 스토리 )
심리학 전공 헤르만 카터는 담당교수 블랜차드를 존나 싫어함
블랜차드는 윤리같은 쓸모없는걸 지키며 실험의 자유를 억압하는 병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러던 어느날 블랜차드 교수가 버려진 농가에서 진행하는 은밀한 실험에 참가하게 되니 헤르만 역시 이 실험에 따라나감
실험은 일종의 역할극
착하게 대해주는 착한박사와 말을 좆같이 하는 나쁜 박사 역할을 하며 스파이 역할을 맡은 동료에게 비밀 단어를 실토하게 하는 일종의 놀이를 돈 받고 쳐하고 있었음
이게 무슨 씹지랄인가 생각하던 카터는 실험 책임자인 블랜차드 교수가 모종의 사유로 자리를 비운 사이 자신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는 착한 박사 역할을 하는 동료의 대가리를 곤봉으로 내리쳐 담궈버리며 내 방식대로 하기를 선언
이후 존나 막나가버림
동료의 얼굴을 천천히 도려내거나 마약을 주입하고 좆같은 음악을 트는 등 스파이역할을 할 뿐인 동료들을 걍 고문해버림
그러다 MK울트라 작전을 떠올리며 동료들의 뇌를 싹 청소하고 새로운 인격을 집어넣는 시도를 감행
대가리가 돌아버린 동료들은 숟가락으로 서로를 공격하며 헤르만은 대성공을 거두게 됨
이후 블랜차드 교수가 돌아올때쯤 이 모든 일은 사실 착한 박사 역할을 맡은 동료가 했다고 뒤집어 씌워 자신은 무고한 피해자가 되려고 했으나
이미 블랜차드 교수는 헤르만의 행적을 싹 도청하고 있었기에 진상을 알고있었음
아 좆됐다 생각하던 찰나 블랜차드 교수는 한가지 엄청난 반전을 알려주는데
착한박사 나쁜박사 실험은 가짜고 진짜 실험은 헤르만이 얼마나 개쓰레기처럼 행동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실험이였던것
그리고 헤르만의 고문에 만족한 CIA는 그를 래리 기념 연구소에 채용하게 됨
< 두꺼운 책 2 심판의 밤 >
안나(얘는 그냥 성이 없음 그냥 안나임)는 걸음마를 떼자마자 엄마한테 숲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웠음
안나와 엄마는 존나 위험하고 존나 추운 러시아 북부 숲에서 살고있었기 때문
그러던 어느날 안나와 엄마는 엘크를 사냥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엘크가 도망치는 척 페이크를 치더니 그대로 뒤를 돌아 안나에게 돌진
안나가 들이받히기 직전 엄마가 엘크의 앞을 가로막아 희생해버리고 맘
홀로 집에 돌아온 안나는 완전히 혼자였기 때문에 생존을 위하여 생존법을 연마해야했고 점점 훌륭한 사냥꾼이 되어갈수록 인간성도 그만큼 무뎌지게 됨
다 자란 후에는 인간과 짐승을 구별하지 않고 사냥하는 미친새끼가 되었으나 이상하게도 어린 여자애들은 사냥할수가 없었음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가족의 추억에 여자애들을 거둬들였으나
육아라는걸 해본적 없는 안나는 사람이 무슨 똥개새끼도 아니고 걍 벽에다 묶어놓고 애를 돌봐 데려오는 족족 죽어버림
수없이 많은 육아 실패에 안나는 정신이 돌아버렸고 우연히 숲에 들어오는 아이들에 만족하지 못해 마을까지 습격하여 애를 납치해가버림
이 과정에서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가면을 씀
그러다 독일과 러시아의 전쟁이 발발해 평소 습격하던 마을 사람들이 짐싸들고 싹 이사를 가버렸고
안나의 구역에는 군인들만 출몰하게 됨
안나는 자신의 구역을 침범한 군붕이들을 사냥하다가 홀연히 사라짐
( 균열 스토리 )
때는 독일과 러시아의 전쟁이 발발한 후
안나는 어느날 숲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러시아 군인들이 포로를 고문하고 있던 것
가만히 지켜보던 안나는 저거 저렇게 하는거 아닌데 하면서 마음속으로만 훈수를 두던 찰나
군인 중 하나가 안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가지고 있던것을 발견
이거 딱 오두막에 있는 애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안나는 바로 레이드를 시작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안나의 어머니가 나타나 지금은 사람이 너무 많으니 존버하라고 조언
안나는 그 조언을 받아들여 때를 기다리기로 결정함
시간이 좀 지난 후 오늘도 군붕이들을 관음하면서 비웃고있었던 안나는 그만 소리를 내버렸고 이 소리를 듣고 어그로가 끌린 군인 하나가 안나에게 접근해버리게 됨
접근한 군인을 죽인 안나는 이렇게 된거 군인들을 싹 죽여버렸고 이 일을 기점으로 안나는 숲의 공공의 적으로 등극함
위치를 들키지 않으려고 캠프까지 부숴버리는 군인들을 가지고 놀던 안나는 수적으로 밀리니깐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게 되는데
밤마다 자장가를 부르며 소음공해를 일으킨 뒤 군인들이 자려다가 화들짝 놀라 일어나면 바로 도망가 꿀잠을 자는 분탕을 몇번이고 반복해버리는 것
잠을 설쳐 예민해진 군인들은 서로를 죽일것이고 그 틈에 선물을 챙기는 계획이었음
< 두꺼운 책 3 에스컬레이션 >
케네스 체이스는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났고 그의 어머니는 그를 낳다가 죽어버림
이 일로 케네스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어머니를 죽인 원수 취급받으며 억까를 당해 사이가 멀어지게 됨
케네스는 공부머리가 썩 좋다고 할 수 없었지만 신체능력은 확실히 좋았음
운동부로부터 스카우트를 몇번이나 받았지만 케네스는 매번 거절했는데 바로 은밀한 취미가 있기 때문
케네스는 목각 담배상자에 깃털들을 모아 넣어두는 취미가 있었는데 깃털의 감촉을 느낄때마다 기분이 좋아 종종 깃털딸을 치곤 했음
어느날 케네스는 살아있는 새도 수집해보고 싶어져 친했던 치과의사에게 사정사정해 마취약을 습득하여 새 한마리를 잡게 됨
처음으로 새를 잡아본 케네스는 새의 목숨줄이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생각에 묘한 정복감과 쾌락을 느꼈고 새를 점점 세게 쥐어 죽여버리고 맘
그 이후로 생물을 죽이는것에 도파민을 느낀 케네스는 많은 동물을 잡아보았고 이 과정에서 마취약 활용의 달인이 되었음
그러던 어느날 케네스가 살던 마을에서 한 남자가 실종되는 일이 발생해 마을이 발칵 뒤집어지는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이 있고나서 얼마 후 케네스의 아버지는 우연히 케네스의 침대 밑에서 요상한 목각 담배상자를 찾아내게 되고
까보니깐 깃털 동물 발 그리고 사람의 손가락이 들어있었음
그와 동시에 케네스는 귀가하고 있었고 자신의 담배상자를 가지고 나오는 아빠를 보자마자 그대로 도망쳐버림
대책없이 도망쳐 나온 케네스는 우연히 유랑서커스단을 보게 되었고 합류
힘이 센 케네스는 서커스단의 마음에 들어 스태프로 일하게 됨
일하는 중 새로운 이름인 제프리 호크를 얻게 되었고 평소 기를 때가 없었던 사회성도 이때 배우게 됨
하지만 앰생 서커스단은 절제라는것이 없었고 제프리는 그런 서커스단들에 섞여 밥 술 마12약 뭐 다 하면서 살아 건강이 씹창남
하지만 아무리 방탕하게 살아도 잊을 수 없는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신체 수집에 대한 욕구였던것
제프리는 낮엔 열심히 서커스 활동을 하고 밤에는 분장을 한 채 사람들을 납치해 죽이는 살인마로 전직함
제프리의 쾌락에는 수집품을 모으는것도 있지만 남의 목숨줄이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생각을 하는것이 존나 좋았기 때문에 고문도 막 함
아무튼간 남녀노소 상관없이 손가락을 모으던 제프리는 점점 일을 대충하기 시작했는데
새 희생자를 납치해놓고선 대충 눈가리고 묶어놨으니 괜찮겠지 싶어 술처먹고 쳐자버림
하지만 탈출해버렸고 잠에서 깬 제프리가 본것은 도망친 여자와 자신을 막아서는 서커스단원들
제프리는 바로 말 타고 도망
분명 서커스단과는 절연하였으나 몰래몰래 출연하며 살인행각을 이어나가다 안개속으로 흘러들어가게 되는데
이 장소가 자신과 맞다 생각한 제프리는 이곳에 정착하여 방구가 됨
( 균열 스토리 )
오늘도 예쁜 손가락을 탐색하기 위해 서커스를 연 제프리
사람들이 깜짝 놀라 손을 보여주는것을 의도하기 위해 공중그네에 기름을 발라 곡예사가 떨어져 죽게 유도함
공연이 시작되자 제프리의 의도대로 곡예사가 떨어져 죽으니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혼란
그 틈에 제프리는 손가락을 천천히 둘러보는데
예쁜 여자 손가락, 뚱뚱한 손가락을 거쳐 제프리의 마음에 쏙 든 손가락은
자신의 아버지의 손과 똑 닮은 손가락을 가진 콧수염을 기른 남자의 손이었음
사실 엄청 똑같지는 않았으나 제프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함
그리고 그날 밤 제프리는 남자를 미행하며 겁을 존나 줌
이때 방구가 희생제에서 쓰던 마취 가스가 든 병을 씀
세밀한 추격묘사가 있으나 이렇게저렇게해서 남자를 살해하고 손가락을 뽀려감
야마오카 린은 단란한 가정에서 살던 외동딸
하지만 린이 사립대학에 가자 넘쳐나는 학비에 가족은 빚더미에 앉게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엄마마저 몸져누우며 빚은 두배로 쌓이게 됨
린은 알바를 아빠는 투잡을 뛰었으나 아무리 일을 해도 빚을 갚기는 역부족
그리고 하필이면 아빠가 엔티티에게 씌여 밤마다 불쾌한 ASMR에 시달려 정신이 점점 엇나가게 됨
아빠는 이런 상황에 집안 진짜 좆됐으니 제발 뭐라도 하나만 떨어지게 해달라며 상사에게 빌었으나 회사는 보상을 주기는 커녕 회사의 찐빠를 아빠에게 덮어씌워 해고시켜버림
그리고 그날 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던 린은 비명소리를 듣고 황급히 올라가보았는데 엄마가 참혹히 살해당한채 발견됨
끔찍한 시체의 상태에 충격받아있던 와중 아빠가 린을 습격, 팔을 잘라내버림
린은 아빠에게 정신 좀 차리라고 호소했으나 아빠는 거부, 다시 린에게 카타나를 휘둘렀고 도망치던 린은 죽기살기로 아빠에게 덤볐으나 그를 이기기에는 역부족해 역으로 배를 한대 맞고 유리창에 던져져 떨어짐
영문도 모른 채 아빠의 습격을 받아 죽게 생긴 린은 너무나 큰 증오를 품었고
그러던 그때 엔티티의 안개가 모습을 드러내며 린을 채용, 스피릿이 되었음
( 균열 스토리 )
스토리가 진짜 좆병신같으니 주의를 요함
린은 하교시간이 싫었음
맨날 끝나고 검도연습을 해야했기 때문인데 그 이유가 심히 병신같았음
바로 린이 속한 야마오카 집안이 대대로 유명한 사무라이 집안이었기 때문
당연히 억지로 가르치니 린의 검도실력은 부진해 동급생들에게는 검 대신 대걸레나 잡으라며 청소부 야마오카라는 별명을 얻게 됨
그러던 어느날 오늘도 조롱당하며 검도연습을 하던 린은 자꾸 놀리는 남자애의 모가지에 죽도를 꽂아넣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고
그 충동을 느끼자마자 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한거지 스스로 놀람
하지만 놀랄것은 그뿐만이 아니였고 갑자기 각성하여 개좆되는 검술 실력을 얻게 됨
마치 한마리의ㅋㅋㅋㅋ용ㅋㅋ이 그녀의 몸에 깃드는듯한 경험을 했던것
얼떨결에 승리한 린은 벙쪘지만 아무튼 승리하니 기분은 좋았음
린은 바로 3연승을 거두며 야마오카의 혈통이 이렇게 좋은거구나 느끼는 동시에 마음속에 용이 깨어나게 됨
하지만 태생적으로 유약했던 린은 깨어난 야마오카의 혈통을 부정하며 완전히 에겐녀처럼 도망을 가버렸고
마음속의 용은 그런 린을 탓하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응원해줌
그리고 그날 밤 린에게 패배해 자존심이 상한 남자 무리들이 린에게 쓰레기를 던지며 조롱했고
린은 그때 참을 수 없는 분노와 깨어나는 용의 감각을 느끼고 마음속으로 외침
류진노 켄오 쿠라에!
( 각색한 내용 )
해그가 할머니의 말을 좆깐것은 맞으나, 친구들이 문양을 그려달라고 하자 망설이긴 했음
문맥상으론 닥터의 고문이 짧은 시간동안 저지른 일처럼 썼지만 블랜차드 교수는 일주일 이상 자리를 비웠음
방구가 깃털자위를 했다는것은 사실이 아님 그냥 단순히 깃털을 입술로 부비면서 놀았음
용이 내가 된다!
머릿속에 기가겐지가 있었다고?
ㄹㅇ임
기가겐지가 ㄹㅇ이라고? ㅋㅋㅋ
얘내들 드레지 균열은 언제쯤 만드냐 살인마 둘 싸지른 오토스탬퍼가 보고싶다
근데 리사는 후속이야기는 반대 아니었나? 리사가 할매말 잘 듣는 쪽이었고 하도 친구가 문양 알려달래서 가르쳐줬더니 막 쓰고 다니면서 죽은 선생 뒷담화 까면서 업보 쌓는거 보면서 말려도 안 듣는 상황. 번개구름이 친구 머리 위로 떨어질 준비 하는거 보고 거리 벌리는 내용이었던가 그럴걸ㅋㅋ
류 진노 켄오 쿠라에!!!!
갸재밌우 요약 고마우
난 리사 이해된다 영어점수쌀먹은 중요하지 - dc App
스피릿 균열스토리 꼬라지 ㅆㅂ 뭔 어이가 없노ㅋㅋㅋ
매튜 이새끼 와패니즈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