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삼켜지는 희망이랑 구분해서 부르는 말은 없음 애초에 생존자 호프는 잘 안쓰는 퍽이기도 하고 구림
후기가 없는 이유는
둘 다 호프라고 부르는데 생 호프는 너무 단순하기도 하고 잘 안써서 그냥 안나오는거임
발전기 다 돌아갈때까지 아무것도 못하는데 다 돌아가고 난 뒤에도 별 의미 없음
저거는 양키 아니면 거의 안씀
딱히 삼켜지는 희망이랑 구분해서 부르는 말은 없음 애초에 생존자 호프는 잘 안쓰는 퍽이기도 하고 구림
후기가 없는 이유는
둘 다 호프라고 부르는데 생 호프는 너무 단순하기도 하고 잘 안써서 그냥 안나오는거임
발전기 다 돌아갈때까지 아무것도 못하는데 다 돌아가고 난 뒤에도 별 의미 없음
저거는 양키 아니면 거의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