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잘 기획하는거랑 게임을 잘 만드는건 분명하게 다른듯
솔직히 데바데 밸런스가 ㅈ같은거지 데바데 라는 게임이
첫 단추 첫 아이디어부터 잘못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만들어 지는 과정 만들어진 후에는 또 다르고
그리고 매튜가 똥 고집 기싸움이 심한건 누구나 알거임 나는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오히려 이런 똥고집이 있으니까 새로운 게임이 나오고 그런거 아닐까도 생각이 되더라
옆동네 이야기긴 하지만
타르코프를 만든 니키타 한테서도 매튜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뭔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게임의 개발자들이 오만해지는건 어쩔수 없나봐
ㄹㅇ
울 메튜는 이제 콜라보팀이라고!!
오히려 다른 코쟁이들 게임하면 매튜는 기싸움 좀 덜한 느낌 아니냐
게임은 잘만듦 운영이 씹창이라 그렇지
오예스좌였나 한명 더 있찌 않나 매튜는 문명하세요~살마 말고 생존자 하세요~가 영향력이 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