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여덟은 핵쟁이인거 같네.

한명 걸고 아무 망설임도 없이 바로 다 돌린 발전기쪽에 숨어있는 내쪽으로 오길래 '아 바칠인가보다.' 했더니 끝나고보니까 속삭임이네?

미친새끼 뒤지는척도 안하고 바로 일직선으로 뛰어오는거 보고 바로 신고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