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얼마안되어서 생존자 거의다 잠겨있는 상태고
신전 열렸길래 사서 수십판이상 돌려서 세팅 깎아봤는데
벨런시드, 칼찌, 회복력이랑 쓰면서 하는게 가장 승률높았음
시작하자마자 기도쓰는 식으로 가는게아니라 한대맞거나 걸리면
에라모르겠다 하고 기도쓰러가는식으로 게임하는 것으로 플레이를 굳힘. 상황에따라 기도를 안 한 판도 생김
근데 내 잘못으로 터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팀원이 터지는 경우, 기도 완료된 상태면 내가 구출이라던가 해줄 수 있는 요소가 줄어들어서 게임을 살릴 수가 없게 됨.
기도를 안 했다면 발전기 돌리고 소생시켜서 이기는 판도
기도를 한것 때문에 터지는 경우가 많았음.
반대로, 기도를 했을 때 얻는 이점은 뚜벅이나 특히 덫구 상대로 게임이 편했다는 것이 전부임. 미리알고 빼는것고 되고.
기도쓰면서 만난 살인마 중 가장 기억에남는애들로는
직쏘, 스크림같은 경우 에드온이랑 치추로 까마귀도 안건들고 즉시 알고오는 애들이라 전혀 유효타를 주지 못했고, 기도를 써서 진 판들이라 강하게 확신함. 치추 스크림 만나서 노미더 세팅으로 더 게임 맵에서 시작기도하러 반대편 지하실로 달려가다가 겜 시작 8초만에 기습당해서 벌레컷당한게 인상깊었음.
수십판동안 기도 걸려서 죽은판은 딱 한번 있긴한데 시작기도였는데 닥터가 반대편에서 바로 알고와서 잡힌 적은 있음. 닥터 퍽은 평범한거였고 0단계라서 뭘로 알아챈 건진 모르겠음
그리고 최근에 안 건데 종구 픽률 개높더라.
기도: 신뢰할 수 없는 까마귀는 쓰레기 퍽은 회생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이제 영구 봉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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