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식구가 라이선스 연장 계약이 왜 종료되었는지 계속 의문이었음 근데 알아보니까 핼러윈 게임이 나오네;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게 아니게 되어 버렸음 아래 글은 게임 출시된다는 거 보기 전 내 생각이었다는 거 고려해서 봐주세
팔만큼 팔려서 중지했다? 가능성 있긴 하지만 그건 아니라 생각하는 게 공포영화의 상징이고 그렇게 쉽게 포기할 리가 없음, 당장 13일의 금요일도 아니고 제이슨 하나라도 따왔다고 신나서 뇌 절치는 애들이 돈 안된다고 쳐낼 리가 없음
그래서 나는 아마 데바데 패치를 보고 끊어버린 거 아닌가 싶었음
핼러윈이 아무리 뇌절을 치더라도 달리는 마이클만큼은 등장을 안했음 데바데 패치를 보면 그냥 식칼 들고 달리는 거대한 처키로 만들어 버렸음
이걸 보고 계약 연장 포기한 거 아닌가 싶음 아니면 다른 사유로 계약 연장 끊겨서 자기들 ㅈ대로 패치 한걸수도 있고
묘비 죽이기 아니었을까
그렇다기엔 리워크로 묘비는 죽었잖아
ㅇㅇ그냥 자기이름 단 게임 출시. 이게 끝이었을듯.
직쏘는 아만다가 아니라 존크레이머+직쏘 IP관리하는 쪽에서 널널하게 해줘서 데바데는 아직 괜찮은 거 같고. 그런 의미에서 준구도 중간에 한번 본인 게임 나왔는데 유지된 건 참 의리가 좋은듯.
@사고실험 직쏘도 자기 게임 곧 출시 예정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