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오니였거든
케이트를 살린 뷔가 같은 갈고리에 걸림
케이트는 반대로 쭉 빼서 플롯으로 쓰러졌고 오니는 케이트 찾아서 멀어짐
근데 뷔가 궁킨 오니한테 한 10초는 뻐기고 걸린거라 케이트 발자국은 다 지워져서 찾진 못 하고있는 상황
->나는 최소한 케이트 플롯이라도 다 쓰고 일어나면 뷔 구하려고 뷔 옆 발전기 굴리면서 대기중이었음
->아무것도 안하던 익명에픽깡자힐메그가 와서 냅다 뷔 뽑고 케이트 그대로 들림
최악의 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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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는 근데 눈치채는쪽이 더 드물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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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초반이 아니라서 하는짓이 너무 홍수였어.. - dc App
오니도 마이너하고 오니기 홍수를 쓰는것도 나름은 마이너라 그건 어쩔수없긴한데..
진짜 오니도 좀 마이너에 4재갈쓸줄은 더 몰랐을건데, 익명메그가 초반부터 병신짓했으면 밉보일만함
오니 홍수가 마이너해?? 난 오히려 오니는 홍수채용률 엄청 높다고 생각했어 - dc App
케이트랑 듀오한거 아니면 이딴 식으로 생각할 수가 없는데
데바데는 살인마 퍽 못 읽는 애들이 제일 당당해 - dc App
홍수가 아니래도 궁킨 오니가 다른 생존자 추격하거나 하지 않는 상황에서 바로 뽑는건 위험하지 않나 바로 유턴해서 돌아오면 제대로 도망도 못 치고 다 죽는데
뷔 걸고 노궁+오니 홍수 자주 쓰니까 3초만 기다렸다가 뽑기 하면 되잖아 - dc App
하긴 오니가 궁 모으러 갔다고 생각되면 빨리 뽑고싶을 순 있겠다 - dc App